티스토리 툴바


코스트와 효과

 코스트와 효과의 비교를 다룬다. 

 묘지에 보낸다, 묘지에 버린다, 제외한다, 릴리즈한다 등은 전부, 「코스트」인지「효과」인지의 차이로 취급에 문제가 생긴다. 

 또한, 어느 정도 규칙성은 있지만, 텍스트만으로 코스트인지 효과인지를 명확히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희왕 OCG 사무국의 재정이 곧 법이다. 

  • 코스트와 효과
    • 코스트로
    • 효과로
    • 코스트와 효과의 차이
    • 관련 링크

코스트로

 「코스트로」란 카드의 발동과 효과의 발동의 효과발동시에 동시에 지불하는 것이다. 

  • 발동시에 지불되어 있기 때문에, 그 뒤 무효가 되어도 그 코스트는 돌아오지 않는다. 
    효과가 무효가 되었다、발동이 무효가 되었다를 따지지 않고 잃은 채로 넘어간다. 
  • 코스트란, 효과와는 달리 일종의 발동조건이기 때문에, 코스트를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발동할 수 없다. 
    • 「묘지에 보낸다」「묘지에 버린다」등의 발동 코스트를 요구하는 효과는, 《매크로코스모스》등 「묘지에 보낸다」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는 효과의 적용중, 발동조차 할 수 없다. 
      묘지라고 지정되어 있지 않고 「버린다」「릴리즈한다」등의 효과는 발동할 수 있다는 점은 주의. 
    • 몬스터를 싱크로 소환에 사용할 경우는, 예외적 사례이므로 주의가 필요. 
      「《신의 선고》당한 경우, 소재는 잃게 됨」 이 경우의 묘지로 보내는 것은 코스트에 가깝지만, 토큰을 소재로 할 수 있고, 《매크로코스모스》발동중은 제외로 치환된다. 
      이건, 「그런 룰이니까」라고 납득하고, 특수재정으로 외울 수밖에 없다. 
  • 「카드의 효과로 묘지에 버린다」는 것이 발동조건인 효과는,「코스트로 묘지에 버려져」도 발동조건을 채운 것이 되지 못하고, 발동할 수 없다. 
    • 예:암흑계
  • 코스트의 지불이 임의발동의 유발효과의 방아쇠가 되어도, 그 후 효과해결시의 처리를 끼워넣기 때문에, 타이밍을 놓친다.
  • 발동과 동시에 지불되어 있기 때문에, 제외 코스트등은 지불된 후에 《D.D.크로우》등으로 「그 제외」를 방해할 타이밍은 없다. 
  • 소환 코스트라는 것도 있다. 
    이것은  어드밴스 소환에 쓰이는 릴리즈나 소환 룰 효과에 의한  특수소환의 릴리즈,  묘지에 보낸다,  제외 등의 코스트를 말하는 것.
    • 그 소환을 무효로 해도, 지불한 소환코스트는 돌아오지 않는 점에서는, 상기한 코스트와의 차이는 없다. 
    • 엄밀히는  소환 룰 효과는,  「특수소환 몬스터의 소환수순」과 「카드의 효과에 의한 특수소환」의 2종류로 나눠지지만, 현재는 「효과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재정에서밖에 이 차이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 두 경우를 나눠 따지는 룰 재정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효과로

 「효과로」란 그 효과해결시에 처리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 발동이 무효·불발로 끝난 경우, 그 처리는 하지 않는다. 
    • 《창세신》의 패를 묘지에 보내는 행위나 《암흑계의 번개》의 패를 묘지에 버리는 행위 등
  • 「묘지에 보낸다」「묘지에 버린다」효과는, 《매크로코스모스》 등 「묘지에 보내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는 효과」가 유효해졌더라도, 발동이 가능. 
    이 경우, 효과해결시에 묘지에 보내는 대신 제외된다. 
  • 《D.D.크로우》등 무언가의 체인발동을 받아, 효과해결시에 그 처리대상이 부재·불가능이 된 경우, 불발이 된다. 

코스트와 효과의 차이

 이미 쓰여진 대로 처리의 타이밍과 그 방법이 다른 것 외에도, 비교해서 차이를 생각할 필요는 있다. 

  • 코스트로 묘지에 보내고, 또한 묘지의 카드를 대상으로 할 경우, 그 코스트로 막 보낸 카드를 대상으로 선택, 혹은 그 카드에 간섭할 수 있다. 
    (《좀비・마스터》、《히스테릭・파티》등)
    단, 그 효과발동시에 발동조건을 만족할 필요가 있고, 《좀비・마스터》라면 패에 언데드족이 있더라도 묘지에 1장도 없는 상태라면 발동할 수 없다. 
    (일부 카드에서 조정중을 포함한 항목이므로 주의)

    한편 효과로 묘지에 보내는 경우, 당연히 묘지에 그 카드가 없기 때문에 대상으로 고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 예・《창세신》의 패를 묘지로 보내는 행위 등
  • 기본적으로, 각 카드가 가진 패를 버린다·릴리즈한다 등의 디메리트는, 코스트보다 효과인 쪽이 바람직하다. 
    무효가 된 경우, 코스트는 되돌아오지 않으므로이다. 
  • 예・《카드 트레이더》의 패를 덱으로 되돌리는 것은 코스트, 이 효과의 발동 후, 《사이클론》등이 체인발동되어 파괴된 때, 덱에 되돌린 카드는 돌아오지 않는다. 
    단, 코스트라면 확실히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점이기도 하다. 
  • 예・《D-HERO 대시 가이》를 코스트로 《데스티니・드로》를 발동하지만, 《신의 선고》에 무효가 된다. 
    2장 드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코스트도 돌아오지 않지만, 묘지에서 효과가 발동되는 《D-HERO 대시 가이》를 묘지에 보내는 것은 성공했다. 
  • 예・《용암마신 라바・골렘》으로 상대 몬스터를 확실히 릴리즈해, 제거에 성공한다. 
  • 《D-HERO 다이아몬드 가이》나 《연속마법》등에 의해 효과만을 사용할 경우, 코스트를 지불할 필요는 없다. 
  • 릴리즈의 대부분은 코스트이지만, 효과인 것도 존재한다. 
    • 의식마법은 전부 효과에 의한 릴리즈이다. 
      (그 외 「효과에 의한 릴리즈」 의 리스트는 릴리즈의 「릴리즈하는 효과를 가진 카드」리스트를 참조
    • 《사왕 리치 로드》의 패에 돌아가는 효과는,「효과에 의한 릴리즈」에만 대응한다는 점은 주의. 
      어드밴스 소환의 릴리즈, 코스트인 릴리즈로는 효과를 쓸 수 없다. 
    • 《마왕 디아볼로스》의 릴리즈 금지 효과는 「효과에 의한 릴리즈」만을 금지하고 있기에, 어드밴스 소환의 릴리즈,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등의 코스트인 릴리즈는 가능. 
  • 덱이나 패에 되돌리는 처리에 관해서. 
    싱크로 몬스터 등의 엑스트라덱에서 소환되는 몬스터를 덱・패에 되돌리는 효과를 대상으로 한 경우, 그 효과처리에 관해서는 「엑스트라덱에 되돌린다」로 변환해서 처리한다. 
  • 《탐욕의 항아리》로 싱크로 몬스터 등을 대상으로 정한 경우, 효과해결시에 그 몬스터를 덱으로 되돌리는 대신 엑스트라덱에 되돌린다. 
  • 《강제탈출장치》로 싱크로 몬스터 등을 대상으로 정한 경우, 효과해결시에 그 몬스터를 패로 되돌리는 대신 엑스트라덱에 되돌린다. 

다만 코스트로 되돌리는 경우에 관해서는, 이 변환이 되지 않고 코스트로 이용할 수 없다. 

  • 《가스타의 정적 캄》의 덱에 되돌리는 코스트로서 싱크로 몬스터를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A・제넥스・버드맨》이나 《안개 골짜기의 팔콘》의 패로 되돌리는 코스트로서 싱크로 몬스터를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헬 플레임 엠페러》의 경우처럼, 텍스트상에서 「이 효과로」라고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코스트인 경우도 있다. 
  • 원작・애니메이션에서
    애니메이션 5D's에서 「잭vs드라간」(2회전)에서, 이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드라간의 함정 카드 《신의 주박 레이징》에 의해 마법・함정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 상태가 되어 있던 《스카레드・노바・드래곤》을, 잭은 영속함정 《버닝・리본》의 코스트로서 릴리즈하는 것으로 상황을 타파했다. 







    출처는 당연히 유희왕 위키.

    간만에 번역 손풀기용으로 적당히 해봄. 다른 걸 할지는 모르겠음. 요청하는 거 있으면 할지도 모름. 



Posted by DarKID
일상적잡담2010/04/01 01:03
그럼 나중에 뵙죠.
Posted by DarKID
TAG 입대
게임이좋아2010/03/16 20:32
그러므로 잠수합니다. (원래 잠수지만) 포스팅 수정은...글쎄요. 언젠가 할듯

잉여킹 성격맞추다가 성격버리는중
Posted by DarKID
게임이좋아/마작2010/01/20 00:08
역만은 가장 큰 역입니다. 다른 역과 중복되지 않습니다. 단, 역만끼리의 조합이 인정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1. 스-앙코- (四暗刻)

조건 - 앙코(앙캉도 가능)를 4개, 쟝토를 1개 만든다. 울면 성립되지 않는다.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역만 중 하나.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사암각이라고도 합니다. 앙코를 4개 만들어야 하므로, 당연히 울어서 스앙코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위처럼 샹퐁대기일 경우, 론으로 나면 앙코로 인정되지 않기에 상앙코 토이토이로 끝납니다. 즉 샹퐁대기일 경우는 츠모로 나야 스앙코로 날 수 있습니다. 앙코 4개를 먼저 완성하고 단기대기를 잡는 경우는 더블역만으로 취급하기도 합니다. 앙캉 또한 앙코로 취급하므로 앙캉이 섞여있어도 가능합니다.

단기대기의 예

  

2. 코쿠시무소우 (国士無双)

조건 - 야오츄패(1, 9, 자패) 13종류를 전부 1가지씩 모으고 13종 중 1개를 더 모은다.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역만 중 하나. 통칭 코쿠시.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국사무쌍, 국사라고도 합니다. 특이한 형태의 역으로서, 당연히 울 수 없습니다. 종류별로 1개씩 13개가 모여 있을 경우는 대기패가 13종류가 되며, 이렇게 13면대기를 잡았을 경우에는 더블역만으로 취급하기도 합니다.

13면대기의 예

  

3. 다이산겐 (大三元)

조건 - 삼원패를 모두 코츠(혹은 캉츠)로 모은다. 멘젠이든 울든 역만.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역만 중 하나.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대삼원이라고도 합니다.

4. 스-캉츠 (四槓子)

조건 - 캉츠를 4개 모은다. 멘젠이든 울든 역만.


           

멘젠으로 났을 경우는 스앙코가 같이 적용되어 더블역만이 되기도 합니다.

5. 친로우토우 (清老頭)

조건 - 노두패(1, 9)만으로 패를 만든다. 멘젠이든 울든 역만.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청노두라고도 합니다.

6. 쇼우스-시- (小四喜)

조건 - 바람패 중 3개를 코츠(캉츠도 됨)로, 1개를 쟝토로 만든다. 멘젠이든 울든 역만.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소사희라고도 합니다. 쇼우스-시-호우(小四喜和)라고도 하는듯.

7. 다이스-시- (大四喜)

조건 - 바람패 4개를 코츠(캉츠도 됨)로 만든다. 멘젠이든 울든 역만.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대사희라고도 합니다. 다이스-시-호우(大四喜和)라고도 하는듯. 대사희는 더블역만으로 취급하기도 합니다.

8. 츠-이-소- (字一色)

조건 - 자패만으로 패를 만든다. 멘젠이든 울든 역만.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자일색이라고도 합니다. 다른 자패 계열 역만과 조합하기가 그나마 쉬운 편입니다. 결코 쉬운 역만은 아니지만...

9. 류-이-소- (緑一色)

조건 - 소-즈의 2, 3, 4, 6, 8, 발으로 패를 만든다. 멘젠이든 울든 역만.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녹일색이라고도 합니다. 발이 없으면 류이소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0. 츄우렌포우토우 (九連宝燈)

조건 - 한 종류의 수패로 1이 3개, 2345678이 1개씩, 9가 3개, 그리고 1~9중에 1개를 더 모은다. 울면 성립되지 않음.



  

통칭 츄우렌.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구련보등, 구련이라고도 합니다. 예전에는 완즈(만즈)만 인정했지만, 현재는 많은 곳에서 모든 수패를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기패가 9개가 되는 9면대기는 순정구련보등이라고 해서, 더블역만으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멘젠으로 모아야만 역만이지만, 앙캉을 해도 역만으로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

순정구련보등의 예

  

11. 텐호- (天和)

조건 - 오야일 때, 배패한 상태에서 난다.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천화라고도 합니다. 멘젠으로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오야가 배패 직후 앙캉을 하고 영상패를 가져와서 나도, 텐호로는 취급되지 않습니다.

12. 치-호- (地和)

조건 - 코일 때, 배패하고 치, 퐁, 캉이 없는 상태(앙캉, 밍캉 상관없이 자신, 타가 모두)에서 자신의 첫 츠모로 난다.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지화라고도 합니다. 멘젠으로 될 수밖에 없습니다. 텐호와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앙캉을 해서 나도 치호로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13. 렌호- (人和)

조건 - 코일 때, 배패하고 치, 퐁, 캉이 없는 상태(자신, 타가 모두)에서 자신의 첫 츠모 전에 남이 버린 패로 론해서 난다.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인화라고도 합니다. 렌호를 인정하지 않거나, 만관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야에게 렌호를 인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DarKID
게임이좋아/마작2010/01/19 23:59
마작에서는 4, 5판 역이 없습니다. 또한 6판역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역만을 제외하면 가장 큰 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친이-소-(清一色)

조건 - 한 가지 수패만으로 패를 만든다. 멘젠 6판, 울면 5판.



  

통칭 친이츠. 한국에서는 음독으로 청일색, 청일이라고도 합니다. 혼이츠의 상위 역으로서, 혼이츠와 중복되어 적용되지 않습니다. 울어도 만관, 멘젠이면 하네만 이상의 큰 역이지만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또한 대기가 많아서 놓치기 쉽게 되므로 주의. 위의 예제도 대기가 꽤 많습니다.
Posted by DarK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