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물정리2009/06/27 03:15
光り輝く道をあなたは走り出した
밝게 빛나는 길을 너는 달려나갔어

あの頃いつも二人夢見ていたその未来へ
그 시절 언제나 둘이서 꿈꾸던 그 미래로

訪れた店に流れるあなたの歌 今日何度目かな切ないメロディ
들렀던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너의 노래  오늘 몇번째일까 애절한 멜로디

ギターを抱えているジャケットの写真 知らない顔で笑ってる
あなた
기타를 끌어안고 있는 자켓의 사진 내가 모르는 얼굴로 웃고 있는 너

いつか夢が叶いますようにって
언젠가 꿈이 이루어지도록, 이라고

ずっとずっと願っていたけど
끝없이 계속 바라고 있었지만

手の届かない所へ 貴方が行ってしまう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네가 가 버려

あの頃いつも二人夢見ていたはずの未来へ
그 시절 언제나 둘이서 꿈꾸고 있었을 터인 미래로

落ち着いたら会おうって 電話をありがとう
하는 일이 자리잡으면 만나자고 전화해줘서 고마워

変わらない声が聞けて嬉しかった
변하지 않은 목소리를 들어서 기뻤어

忙しいのでしょう 身体に気をつけてね
바쁘지?                 몸 조심히 지내

私なら大丈夫 心配いらないよ
나는 괜찮아, 걱정할 필요 없어

いつか重荷になることが怖くて
언젠가 무거운 짐이 되는 것이 무서워서

会いたい気持ち素直に言えなかった
만나고 싶은 기분을 그대로 말하지 못했어

光り輝く道をあなたは走り出した
밝게 빛나는 길을 너는 달려나갔어

あの頃いつも二人夢見ていたその未来へ
그 시절 언제나 둘이서 꿈꾸던 그 미래로


スポットライト浴びた姿眩しくて 涙滲んで見えなくなるよ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 모습이 눈부셔서 눈물로 흐려져서 보이지 않아

あの日の約束覚えているかな いつか きっと そう指きりしたけど
그 날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을까 ‘언젠가, 반드시’ 그렇게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지만

手の届かない所へ 貴方が行ってしまう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네가 가 버려

あの頃いつも二人夢見ていたはずの未来へ
그 시절 언제나 둘이서 꿈꾸고 있었을 터인 미래로

光り輝く道をあなたは走り出した
밝게 빛나는 길을 너는 달려나갔어

あの頃いつも二人夢見ていたその未来へ
그 시절 언제나 둘이서 꿈꾸던 그 미래로




사실 전 리듬게임은 잘 안합니다만 노래가 좋다고 하길래 번역해봅니다. '3')?

가사의 뉘앙스를 최대한 살리고 싶었지만 쉽지 않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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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rKID
창작물정리2009/06/26 20:50
산속의 외딴 집에서 어머니와 남매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떡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떡을 팔고 돌아오는 길에 배고픈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배고픈 호랑이는 어머니를 먹고도 배가 고파서 방황하다 외딴 집에 침입했습니다.

남매는 호랑이를 보고 놀라서 휴대전화로 119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살려주세요!”

그리고 호랑이를 피해서 남매는 지붕 위까지 올라갔습니다. 호랑이는 지붕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 하늘에서 동아줄…이 아니라 탄소강섬유로 만든 튼튼한 와이어를 타고 나타난 소방대원들이 남매를 헬리콥터로 옮겼고, 아래에서 침만 삼키며 바라보던 호랑이는 포위한 소방대원들에게 포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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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rKID
창작물정리2009/06/21 02:57
옛날 옛적에, 신데렐라라는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신데렐라는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 있었어요.

그렇게 아내 없이 쓸쓸한 세월을 보내던 아버지는 나름 이쁘장한 새어머니에게 낚여서 재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해외장기부임을 해야 했기에, 신데렐라를 두고 갈 수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집에 남은 신데렐라는 새어머니에게 아동학대법 위반급의 노동을 강요당했어요.

“신데렐라, 뭐하는 거니? 어서 알바하러 가지 못하겠니?”

게다가 두 새언니도 신데렐라를 괴롭혔어요.

“신데렐라 주제에 무슨 화장품이니?”

“향수? 너한테는 페브리즈밖에 어울리는 게 없어!”

그러던 어느 날, 왕자님의 결혼상대를 찾기 위한 무도회가 열리게 되었어요.

왕자님도 결국은 얼굴이 이쁜 여자 쪽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어찌됐건 새어머니와 두 새언니는 이날을 위해 사두었던 명품들로 온몸을 치장하고 무도회에 나갔어요.

하지만 신데렐라는 3벌에 만원밖에 안 되는 흰색 티셔츠와 가장 싼 청바지 정도밖에 옷이 없었어요.

무도회는 가고 싶지만 옷이 없는 신데렐라는 그저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지요.

“아, 나도 왕자님을 한번 보고 싶어!”

“안녕하세요!”

그런데 그런 때에 갑자기 검은 옷으로 몸을 두른 마녀가 나타났어요!

마녀는 신데렐라에게 말했어요.

“무도회에 가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제가 그 꿈을 이루어드리죠!”

그러면서 마녀는 마치 동화에서나 나올법한 엄청나게 화려한 옷과 장신구들을 내놓았어요.

“와아! 감사합니다, 마녀님!”

“대여액은 1일 3000만원입니다.”

“……”

“에이, 알았어요! 내가 특별히 이번만큼은 1500만원에 해드리죠. 50% 세일!”

“…1000만원에.”

“에이, 너무하신다~ 알았어요, 그럼 1300만원.”

“…1200만원.”

“OK, OK! 그럼 1200만원. 이야 진짜 손님 대단하시다~”

…정말로 마녀였어요.

어쨌거나 24개월 할부로 대여한 이 옷의 돈은 또 언제 갚을지를 고민하면서도 신데렐라는 새로 산 옷을 입고 무도회장에 갔어요.

무도회장은 엄청나게 크고 화려하며 부드러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꿈 같은 공간이었어요.

한편, 왕자님은 무도회에 온 여성들을 둘러보고 있었어요. 다들 아름다웠지만, 왕자님의 눈에는 차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 때에, 신데렐라가 눈에 들어왔어요. 왕자님의 눈에는 신데렐라의 뒤에서 비쳐오는 후광이 보였어요. Oh My God!

그토록 찾아헤매던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을 찾은 왕자님은 다른 여자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신데렐라에게 같이 춤추기를 요청했어요.

그리고 신데렐라와 왕자님은 꿈 같은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대여기한이 다가오고 있었어요! 12시까지 마녀에게 옷을 반납하려면, 10시에는 무도회장에서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순간 10시를 알리는 커다란 종소리가 들렸어요.

“왕자님, 저는 이제 가볼 시간이에요.”

“아니, 그게 무슨…”

대답을 들을 새도 없이, 신데렐라는 무도회장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하지만 뛰어가는 도중에 유리구두가 벗겨져버렸어요.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주우려고 했지만, 이미 깨져있는 걸 보고는 나머지 한쪽을 벗어들고 달려갔어요.

왕자는 신데렐라를 쫓아가려 했지만, 깨진 유리구두를 밟고 피가 날까봐 신데렐라가 달려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어요.

신데렐라는 그렇게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어요. 유리구두 한쪽이 깨져버렸지만, 그건 할부금에 포함하기로 하고 넘어갔어요.

한편 왕자는 신데렐라를 찾고 싶으나 방법이 없어서 결국 온 나라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호적제도를 정비하고 모든 국민들이 호적에 등록되도록 하는 등 은근히 나라를 잘 다스렸어요.

한편 신데렐라는 빚 독촉을 받고는 전국을 도망쳐 다니는 떠돌이가 되었어요. 결국 왕자님과 신데렐라가 만나는 일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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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rKID
게임이좋아2009/06/17 01:53
얼마 전에 냈는데 슬슬 포스팅해볼까! 하고 합니다.

동3국. 츠모운이 좋아서 15순째에 스앙코 샤보대기까지 몰고 갔습니다.

4만/9만/5삭 코츠에 6만/6통의 샤보대기로 나왔지만, 아무래도 츠모하기 전에 론해버릴 것 같아...

그렇게 되면 상앙코 또이또이. 음...역을 올려두는 게 나을까. 라고 생각해서 3만을 버리면서 리치.

쫓아서 하가도 추격리치.

그리고 17순째에 9만이 1개 더 들어왔습니다.

음...어쩔까. 도라를 늘릴겸 여기서는 깡! 이라고 생각해서 앙깡. 린샹패를 집어왔는데...

6통.

...어!

스앙코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치던 사람들한테 '너는 사키냐!' 하고 존내 까였음. 우왕ㅋ굳ㅋ

안깡으로 린샹패먹어서 역만내는 것도 그렇고 이게 인생 첫 역만이란 점도 그렇고...

정ㅋ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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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rKID
게임이좋아2009/06/13 00:36
뭐 똥망겜이라니 뭐라니 해도 할사람은 다들 합니다.(...)

게임 자체도 그냥저냥 할만하니까 걍...

아 F91 재밌네요 'ㅅ'!!

근데 캡파 하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이런글 올려봐야 아무도 안읽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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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rKID